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김무성 "당권 마다하지 않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무성 "당권 마다하지 않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우편향 논란에 휩싸인 교학사 역사교과서 출판에 대해 새누리당이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25일 자신이 주도하는 당내 의원모임인 ‘근현대 역사교실’에서 교학사가 공갈협박에 시달려 왔다고 주장하며 “(교학사 교과서와 관련해) 당에서 세 개의 성명이 나왔지만 테러 공포에 시달리는 교학사를 도와주는 공권력을 확립하자는 언급이 하나도 없다. 이는 크게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이 건전한 사고를 가진, 잘 해보겠다는 국민을 후원해주지 않으면 어쩌겠는가”라며 “당에 문제 제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우리 학생들이 배우던 7종의 교과서가 다 현대사 부분이 부정적 사관에 의한 교과서였는데 교학사에서 긍정적 사관에 의한 교과서를 발행하는 과정에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배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김 의원은 더이상 궤변을 늘어놓지 말고 뿌리부터 친일파임을 커밍아웃하라”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좌파와의 역사전쟁을 승리로 종식해야한다”고 취지를 밝히며 출범시킨 ‘역사교실’ 첫 모임 이후 연일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정치권은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되는 김 의원의 이 같은 행보에 대해 새누리당에 보수 색채를 강화해 당내 세력을 결집시키려는 전략이란 해석을 내놓고 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관련기사


      <li>女직원, 부장님 해외 출장에 동행했다가…</li>
      <li>식물인간女, 임신 4개월이라며…충격 사연</li>
      <li>'3000평 대저택'사는 女배우 남편 재력보니</li>
      <li>소유진 남편, '밥장사'로 수백억 벌더니…</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