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박근혜 정부 첫 軍 수뇌부 인사…합참의장에 최윤희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첫 軍 수뇌부 인사…합참의장에 최윤희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정부들어 처음 이뤄진 군 수뇌부 인사에서 창군 이래 최초로 해군참모총장이 합동참모회의 의장으로 내정됐다.

    국방부는 25일 "정승조 합참의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군 통수권 행사 차원에서 군 수뇌부 인사가 단행됐다"면서 "대상자들은 26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창의장에는 최윤희(해사31기) 해군총장이 내정됐다.

    육군참모총장에는 권오성(육사34기) 한미연합사부사령관이, 해군참모총장에는 황기철(해사32기) 해군사관학교장이 각각 발탁됐다.


    또 한미연합사부사령관에는 박선우(육사35기) 합참작전본부장이, 1군사령관에는 신현돈(육사35기)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각각 내정됐다.

    해병대사령관은 이영주(해사35기)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이 임명됐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양현석, 한방에 250억 날리더니 '이럴수가'</li>
      <li>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3000평 대저택'사는 女배우 남편 재력보니</li>
      <li>차승원 아들, 성폭행 K양과 첫 대면에서…</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