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9시 30분께 부산 기장군 조모 씨(52·여)의 밤 농장에서 바닥에 떨어진 밤 6㎏(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동네 친구인 이들은 밤 농장이 넓고 감시가 소홀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 같은 일을 벌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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