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손수현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닮은꼴로 화제다.
25일 자정 공개된 버스커버스커의 2집 타이틀곡 '처음엔 사랑이란게'의 뮤직비디오에서 손수현은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처음엔 사랑이란게' 뮤직비디오에는 한 때 사랑했던 두 남녀의 이별과, 이별 후 각자 살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자 주인공 손수현은 아오이 유우와 똑 닮은 청순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내달 3일 부산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li>양현석, 한방에 250억 날리더니 '이럴수가'</li>
<li>다른 男과 성관계한 아내 속옷 봤더니… </li>
<li>한혜진, 기성용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li>
<li>'3000평 대저택'사는 女배우 남편 재력보니</li>
<li>차승원 아들, 성폭행 K양과 첫 대면에서…</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