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옥택연 '후아유' 종영소감 "행복했고 많은 걸 배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옥택연 '후아유' 종영소감 "행복했고 많은 걸 배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송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2PM 옥택연이 '후아유' 종영소감을 밝혔다.

    9월17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극본 문지영 반기리, 연출 조현탁)에서 행동파 차건우 형사 역을 열연했던 옥택연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옥택연은 “‘후아유’를 통해 배우 옥택연으로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차건우로 여러분을 찾아갔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이현 선배님, 김재욱 선배님, 김창완 선배님같이 좋은배우 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모두 정말 좋으셔서 매 촬영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함께한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그는 “‘후아유’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더욱 성장해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다시 찾아뵙도록 할 테니 항상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옥택연 '후아유' 종영소감에 네티즌들은 "후아유 종영이라니 안 믿겨요" "옥택연 후아유 종영소감 훈훈하네요" "옥택연 후아유 종영소감 보니 정 많이 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노홍철, 추돌사고 후 상대편 운전자 응급처치 도와
    ▶ 이혁재 피소, 형사가 사건 개입? '명예훼손 고소장 접수'
    ▶ 김현중 주연 ‘감격시대’ 내년 1월 편성 확정…새해 첫 드라마
    ▶ [단독] ‘주군의 태양’ 1회 연장 확정, 17회로 안방극장 달군다
    ▶ [포토] 하연수, 깨물어 주고 싶은 깜찍한 미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