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107년 된 유리병 편지 발견, 1906년 가을 바다에 던져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7년 된 유리병 편지 발견, 1906년 가을 바다에 던져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107년 된 유리병 편지 발견

    캐나다 해변가에서 107년 된 유리병 편지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영국 메트로는 지난 10월12일(현지시각) 스티브 서버라는 남성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토피노 해변에서 발견한 107년 된 유리병 편지가 병 속에 든 편지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스티브 서버는 해안 모래사장에 누워 있다가 파도에 떠밀려온 이 편지를 우연히 발견했다. 느낌만으로 이 편지가 엄청난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고 편지를 꺼내지 않은 채 그대로 보존했다.


    투명한 유리병 내부를 육안으로 확인한 결과 해당 편지는 1906년 10월29일에 생성됐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워싱턴으로 가던 얼 월러드가 이 편지를 바다에 던진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107년 된 유리병 편지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바다 위에서 100년이나 표류하다니” “지금껏 멀쩡한 게 신기하다” “107년 된 유리병 편지 발견, 느낌만으로 가치를 알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귀여운 조카의 문자 “알았으니까 한 번만 통화하게 해줘…”
    ▶ 라면 인기지도, 아빠가 끓여줘도 맛있는 라면은? '1위'
    ▶ 독버섯 주의, 구토-설사에 심하면 사망까지…‘아찔’
    ▶ 연기하는 고양이, TV를 보면서 그대로 흉내? '리얼'
    ▶ [포토] 최지우-이성재 '커플패션의 진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