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가 1년 5개월만에 컴백 소식이 전했다.
16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다음달 10일 컴백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티아라는 작년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뒤 1년여간 해외에서 유닛그룹으로 활동하며 개인활동에 주력을 다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멤버 아름이 탈퇴한 후 새 멤버 다니가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무산되면서 6인조로 활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티아라는 오는 25일 사막에서 촬영한 3분 분량의 티저 영상과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 국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티아라의 이번 신곡은 한층 더 강렬한 사운드를 선보이고 중독성이 강조됐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티아라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결국 6인조로 가는구나", "사건사고 많은 걸그룹 티아라 이번 앨범으로 만회할 수 있을까?", "티아라 컴백하면 맨날 문제야", "기다렸어요. 빨리 좋은 활동 부탁합니다", "노래만 좋으면 되는거아닌가? 팀원들 간의 충돌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 등의 반응으로 엇갈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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