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추석 중 상승세 훼손 가능성은?-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석 중 상승세 훼손 가능성은?-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은 16일 '9월 위기설'을 낳았던 대외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있다며 추석연휴 기간 중 상승 추세가 훼손될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미국 중앙은행(Fed)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독일의 총선(22일)이 예정돼 있다.


    이 증권사 박중섭 연구원은 "코스피의 상승 추세에 영향을 미칠 '대외 변수들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과 '외국인 순매수 행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추석 전 주식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은 지속적으로 노출돼 왔기 때문에 새롭게 충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독일 선거의 경우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3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큰 변동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미국과 독일의 이벤트가 증시에 부정적일 가능성이 크다면 주식비중을 줄여야 한다"면서 "그러나 두 이벤트 모두 주식시장의 단기 악재로 부각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나훈아, 2년간 이혼 소송에서 끝내…</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li>미혼女 "성경험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li>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