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박 대통령과 김한길 대표의 인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 대통령과 김한길 대표의 인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952년생 용띠' 동갑인 박근혜 대통령과 김한길 민주당 대표의 인연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박 대통령의 선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 대표의 아버지 김철 전 통일사회당 당수는 1960~70년대 정치적으로 날선 대립각을 세웠다. 김 전 당수는 박 전 대통령의 유신시절 긴급조치 위반으로 투옥되는 시련을 겪었다.


    이들은 정치인 이전에 작가와 방송인으로서 먼저 만났다. 1993년 김 대표는 대통령의 외동딸과 평범한 남자의 연애를 그린 '여자의 남자'라는 소설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뒤 TV토크쇼 '김한길과 사람들'을 진행했다. 당시 수필집을 냈던 박 대통령은 김 대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에 작가 자격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2006년에는 제1야당인 한나라당 대표와 여당인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로서 만났다. 당시에 박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표로서 사학법 반대 장외투쟁을 주도했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였던 김 대표는 사학법 재개정 논의 재개를 고리로 국회 파행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로부터 7년이 지난 2013년,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로서 만나면서 두 사람은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등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나훈아, 2년간 이혼 소송에서 끝내…</li>
      <li>조영남, 청담동 자택서 3명의 女와…발칵</li>
      <li>미혼女 "성경험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li>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