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NHN엔터,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변모 긍정적"-메리츠

관련종목

2026-02-02 06:0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N엔터,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변모 긍정적"-메리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리츠종금증권은 12일 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모바일게임 개발사로의 변모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김동희 연구원은 "NHN엔터테인먼트는 분할 재상장 이후 웹보드 게임 '규제 리스크 현실화'로 시초가 대비 31.7% 급락했다"며 "2013F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10.6배, 1.5배에 불과해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웹보드 게임 규제로 위기를 맞은 NHN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게임 개발 확대로 돌파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매출 비중은 지난해 6.3%에서 올해 23.4%, 내년 37.9%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자체개발한 모바일 게임은 라인플랫폼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도 확대되고 있어 NHN엔터테인먼트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하반기 라인플랫폼에 론칭할 자체개발 게임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이같은 기대에 힘을 싣는다. NHN엔터테인먼트의 자체개발 게임은 라인런너(LINE Runner) 등 6종이다. 연내 2~3개의 게임이 추가될 전망이다.



      NHN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할 전망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NHN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6.9% 늘어난 1659억원, 영업이익은 3.6% 줄어든 505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중 모바일게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5.7% 증가한 429억원이 될 것이라고 메리츠종금증권은 예상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li>유이, '대기업 회장님'과 무슨 관계이길래…</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