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미디어, 법 개정에 따라 희비 갈릴 것…CJ헬로비전, 수혜 기대"-하나

관련종목

2026-04-10 13: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디어, 법 개정에 따라 희비 갈릴 것…CJ헬로비전, 수혜 기대"-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나대투증권은 12일 미디어 업종에 대해 방송법과 IPTV특별법 개정 여부에 따라 웃고 우는 업체가 갈릴 것이라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는 CJ헬로비전을 꼽았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민정 연구원은 "현재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은 같은 유료방송업체임에도 다른 규제를 적용받고 있어 케이블TV업체는 '동일서비스·동일규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며 "'동일서비스·동일규제'가 적용될 경우 유료방송업체들은 좀 더 공정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일 규제를 받게 될 경우 케이블사업자인 CJ헬로비전의 점유율 상승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전체 유료방송 가입자수의 3분의 1은 810만명 수준으로 동일규제가 적용될 경우 CJ헬로비전은 현 수준보다 400만명가량의 가입자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것.

      김 연구원은 "현행법상 점유율 제한이 IPTV의 경우 전체 유료방송 가구수의 3분의 1인 반면 케이블TV는 전국 종합유선방송(SO) 가구수의 3분의 1로 케이블TV업체에 불리하다"며 "CJ헬로비전은 케이블TV시장에서 가입자수 점유율 24%인 1위 사업자로서 권역규제, 가입자 규제 완화를 통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li>유이, '대기업 회장님'과 무슨 관계이길래…</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