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8.39

  • 2.42
  • 0.05%
코스닥

1,156.60

  • 23.08
  • 2.04%
1/2

정하윤 혼전임신, 부친상 때문에 비공개 "지켜주고 싶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하윤 혼전임신, 부친상 때문에 비공개 "지켜주고 싶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보희 기자]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혼전임신을 비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9월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서는 정하윤 여현수 부부가 출연해 "부친상 중 임신 소식이 알려져 '임신이 아니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현수는 "대중에 알려진 직업을 갖고 있는 정하윤을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 생각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 당시 가족을 지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너무 죄송하더라. 갑자기 그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좀 당황스럽더라. 그래도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많이 보살펴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하윤 혼전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하윤 혼전임신을 공개 못하게 된 이유 궁금하다" "여현수 정하윤 씨 행복하세요" "여현수 정하윤 혼전임신 사연 안타깝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현수 정하윤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노블발렌티에서 2년여의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출처: MBC '기분좋은날' 방송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효리 신혼생활 근황 "내편이 생겨 든든하다"
    ▶ 法, 류시원 유죄판결 "아내 폭행·협박 모두 혐의 인정"
    ▶ 한혜진 근황, 영국 아닌 네덜란드? 네티즌들 궁금증 증폭
    ▶ [인터뷰] 조pd "블락비, 트라우마 있어도 응원할 것"
    ▶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이런 모습 처음이야!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