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이 후쿠시마 현내에서 자체 취재를 벌인 결과 '원전 관련 사망자'가 최근 반년 사이 최소 121명 추가돼 사고 발생 이후 2년 반 사이에 총 910명에 이른다고 소개했다.
후쿠시마현내 시·정·촌(市·町·村) 등 행정 단위들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포함한 2011년 3월11일 동일본 대지진의 직접적인 피해자뿐 아니라 피난 중 사망한 사람에 대해 재해와 관련성이 인정되면 최고 500만 엔(약 5419만 원)의 재해 조위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li>유이, '대기업 회장님'과 무슨 관계이길래…</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