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76.22

  • 45.53
  • 1.74%
코스닥

759.26

  • 11.59
  • 1.5%
1/5

신일, 창원 자산동 1300가구 규모 재개발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견 주택업체인 신일이 경남 창원시 자산동 83의 3 일대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신일은 아파트 1279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에 대해 연내 사업승인을 신청한 뒤 내년 8월께 800여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전체 공사비는 1970억원 규모다.

자산동은 무학산과 부엉산 자락에 있어 마산만이 내려다보이는 옛 마산시의 중심 주거지역이다. 사업지에서 반경 1㎞ 내에 마산중·고교 합포고 성지여고 등이 있다. 시립박물관과 문신미술관이 인근에 있어 교육·문화 환경도 뛰어나다. 이마트, 전자랜드를 비롯해 마산의료원 등이 가깝다.

신일은 전국에 ‘해피트리’ 아파트 4만여가구를 공급한 주택업체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2011년 인수합병(M&A)돼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오늘의 핫이슈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조영남, 청담동서 9000만원을 순식간에…</li>
    <li>'대세女' 클라라, 잘 나가다 갑자기 '날벼락'</li>
    <li>유이, '대기업 회장님'과 무슨 관계이길래…</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