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76

  • 60.19
  • 1.07%
코스닥

1,137.08

  • 0.25
  • 0.02%
1/2

4대 회계법인 수임료 평균 638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대 회계법인 수임료 평균 638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보다 6.6% 올라

    금융감독원은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감사계약 체결보고서를 집계한 결과 4대 대형 회계법인의 평균 수임료는 회사당 6380만원으로 작년보다 6.6% 오른 반면 기타회계법인은 1910만원으로 1.1%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상장법인의 평균 수임료 하락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수임 기업 수 기준 4대 회계법인의 점유율은 작년 23.1%에서 21.7%로 1.4%포인트 줄었다. 그러나 상장법인에 대한 4대 회계법인의 점유율은 56.9%로 작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등장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관련기사


      <li>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li>
      <li>"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li>
      <li>'돌발' 신동엽, 인터뷰 중 女리포터를 '덥썩'</li>
      <li>'스폰서'에게 수입차 선물받는 미녀 정체가</li>
      <li>이의정, 6년 전 파산 신청하더니…'발칵'</li>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