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2사단(사단장 김완태 소장·사진)이 전군 최초로 모범장병 32명을 중국 지안시와 옌지시 일대에 보내 ‘청산리전투 독립운동 정신 계승 결의대회’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가한 32사단 장병들은 지난 3~7일 4박5일간 항일 독립운동 역사 흔적을 찾아 독립정신 계승과 국토방위의 결의를 다졌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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