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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낙마사고, 영화 ‘해적’ 촬영 중 가벼운 타박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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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낙마사고, 영화 ‘해적’ 촬영 중 가벼운 타박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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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송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배우 김남길이 낙마사고를 당했다.

    김남길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9월5일 한경닷컴w스타에 “김남길이 영화 ‘해적’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자체가 액션 씬이 많아서 타박상이 많지만 큰 상처는 아니었다. 그런데 언론 쪽에서 김남길이 사고로 집에서 쉬고 있는 것처럼 보도가 돼 당혹스럽다. 큰 부상도 아니고 촬영 일정이 없어서 쉬고 있는 것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남길은 낙마사고 외에도 8월18일 ‘해적’ 촬영 중 탈진 증세로 한차례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해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옥쇄를 삼킨 고래와 이를 잡기 위해 나선 해적과 산적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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