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설명회에는 일부 민간자본을 유치했거나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공공부문 예산을 투입해 추진 중인 총 17개 사업지구(25㎢)의 세부 사업계획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남 진도항 배후지 개발사업, 신안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사업, 고흥 우주해양 리조트 등이 대표적이다.
김영우 국토부 해안권발전지원과장은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해안권별 민간투자사업의 입지 및 시장 여건, 주요 개발계획, 투자 시 예상되는 수익성 등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배우 윤태영, 유산만 450억? 집안 봤더니
송종국, 국가대표 은퇴 후 돈 버는 곳이…
'女고생 성폭행' 차승원 아들, 법정 나오자마자
김정은 옛 애인, '성관계' 촬영했다가 그만
옥소리, 박철과 이혼 후 칩거 6년 만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