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천호선 대표 "녹취록 사실이면 용납될 수 없는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천호선 대표 "녹취록 사실이면 용납될 수 없는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2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해 "녹취록 내용이 사실이면 당사자들은 공당다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천 대표는 이날 서울시청 앞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 특권을 버리고 수사에 임해야 한다"며 "녹취록이 사실이라면 국민 절대 다수가 용납할 수 없는 구상이자 헌법과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말했다.


    또 "이러한 논의는 사상의 자유를 벗어나는 것이며 국회의원이나 공당의 간부에게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이 의원과 그 관련자들은 국민 앞에 그대로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女대생 청부살해' 사모님, 알고보니 남편과…
    김정은 옛 애인, '성관계' 촬영했다가 그만
    '女고생 성폭행' 차승원 아들, 법정 나오자마자
    리쌍 '막창집'을 강제로…"어떻게 이런 일이"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