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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과 졸업생이 똘똘 뭉쳐 명예를 지키고 모교에 피자를 보냅시다.'</p> <p>(주)안드로메다게임즈(대표 노융현, 서양민)가 '애교심'이란 기발한 기획으로 학생들과 졸업한 OB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p> <p>스마트폰 러닝 게임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 어서 모이자'가 출시한 것은 지난 8월 27일, 기존의 러닝게임들과는 달리, 함께 달리는 친구를 밀치거나 미니게임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조작을 즐길 수 있는 3D 집단 대전 달리기 게임으로 주목을 받았다.</p> <p>특히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인 '학교대항전'은 전국적으로 모교 사랑에 불을 지폈다. 출신 학교를 등록한 뒤 우리 학교 주변에 위치한 학교들과 점수 경쟁을 벌이는 참신한 기획과 시스템이 어필한 것.</p> <p>9월에는 학교 대항전을 통해 우승의 감동을 학교 전체 재학생과 같이 누릴 수 있도록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주 학교 대항전을 치르고 일요일 우승한 한 학교에는 게임 내 학교 이름을 올리는 현수막을 걸고 피자 총 1200판(매주 300판)을 선물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p> <p>게임을 설치한 모든 회원은 졸업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각 1개씩 등록하여 학교대항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나와 같은 학교를 등록한 모든 회원의 게임 점수가 합산되어 우리 학교의 점수가 되며, '글로브'라는 공격 장치를 이용해 타 학교를 공격할 수 있고, 우리 학교를 공격한 경쟁 학교에게 '반사하기'를 하여 복수를 노려볼 수도 있다.</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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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대항전'은 일주일 단위로 갱신된다. 지역구부터 전국구까지 올라가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구-군 단위의 경기가 진행되고 여기서 1등을 한 학교가 매주 토요일 열리는 시-도 대항전으로 진출한다.</p> <p>시-도에서 1등을 한 학교는 전국 랭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매주 일요일 경기 결과로 가려진 전국 1등 학교에게는 게임 내에서의 큰 보상과 함께 그 다음 1주일 동안 게임 내 현수막에 학교의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우승의 감동을 학교 전체 재학생과 같이 누릴 수 있도록 피자 총 1200판을 선물한다.</p> <p>이와 더불어 (주)안드로메다게임즈는 전국 1등 초중고 회원 1500명에게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출시를 기념하여 총 7000여명에게 갤럭시s4,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절찬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주)안드로메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모이자'는 카카오 게임 하기를 비롯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심장 쫄깃해지는 카톡 러닝게임 '학교종이 땡땡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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