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홍은희 권태기 고백 "결혼 10년 무렵, 유준상 꼴보기 싫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은희 권태기 고백 "결혼 10년 무렵, 유준상 꼴보기 싫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홍은희의 권태기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 MC로 합류한 홍은희가 첫 주행에 나서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홍은희는 '국민남편'으로 불리는 배우이자 남편인 유준상을 언급하며 "결혼 10년쯤 됐을 무렵 권태기 같은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냥 (남편이) 꼴 보기 싫어졌다"는 홍은희는 "심지어 젓가락질 하는 것도 싫고 옆으로 돌아 누워있는 것도 싫고 나를 쳐다보고 눕는 건 더더욱 싫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하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니까 더 좋아지더라"고 말한 홍은희는 "남편이 다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정말 소중함을 알겠더라"며 권태기를 극복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홍은희 권태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민 남편을 뒀어도 권태기가 오는구나", "홍은희 권태기 잘 극복했다니 다행", "홍은희 권태기 고백, 유준상 상처받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女배우, 알몸으로 '성인영화' 촬영하다 그만
    류시원 아내에게 친형이 무섭게 내민 칼은…
    박한별, 미국 자주 가다보니 류현진과…깜짝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