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89.13

  • 64.34
  • 1.39%
코스닥

948.79

  • 1.02
  • 0.11%
1/4

반기문 "적절한 기회에 방북 검토…DMZ 평화공원 돕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기문 "적절한 기회에 방북 검토…DMZ 평화공원 돕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은 26일 "적절한 기회를 봐서 북한 당국과 한국 정부와 협의해 방북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이날 오전 외교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남북관계의 긍정적인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도 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은 관계 당사자들끼리 대화를 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추후에 정치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게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반 총장은 또 박근혜 대통령의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 구상과 관련, "박 대통령에게 남북간 좋은 협의를 이뤄내서 진전이 있을 경우 유엔이 이를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다는 점을 전했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역사인식 문제와 관련된 한·중·일 3국의 갈등에 대해 "이런 모든 문제는 정치 지도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박진영, 美서 '적자'나더니 99억을…충격
    "오빠! 용돈 600만원씩 줄거지?" 다짜고짜…
    류시원 아내에게 친형이 무섭게 내민 칼은…
    女배우, 부모님 몰래 '초고속 결혼'하더니…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