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서울 아파트 전셋값 오름폭 더 커졌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오름폭 더 커졌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휴가철이 마무리되면서 전세수요가 급증해 서울 아파트 전세 오름폭이 2010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5일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2% 상승했다. 53주째 상승세다. 신도시(0.09%)와 수도권(0.07%) 역시 지난주보다 전세가 상승폭이 커졌다.


    서울 전셋값은 양천(0.39%) 마포(0.36%) 노원·성동(0.34%) 관악(0.29%) 강동(0.27%) 순으로 올랐다. 신도시에선 분당(0.11%)의 오름폭이 가장 큰 가운데 중동(0.10%) 산본(0.08%) 일산(0.07%) 평촌(0.05%) 등이 뒤를 이었다. 광명(0.16%) 인천(0.15%) 김포(0.13%) 구리(0.11%) 고양·수원·의왕(0.09%) 등 경기 지역 아파트 전세가격도 일제히 올랐다.

    매매시장은 침체가 계속됐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떨어져 1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신도시와 경기 지역은(0.00%)은 보합세를 보였다. 서울에선 양천(-0.09%) 동작(-0.08%) 중랑·마포(-0.07%) 강북·성북(-0.05%) 동대문(0.04%) 등의 순으로 내렸다.


    신도시는 평촌(0.02%)이 소폭 올랐고, 중동(-0.01%)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다만 일부 강남권 주요 재건축단지가 사업 진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며 서울 재건축시장은 0.14% 올랐다. 한아름 부동산114 부장은 “매물 부족으로 인한 전세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②입지]신분당선 개통되면 동천역으로 서울까지 24분
    ▶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④평면]100% 남측향에 여유로운 중형 설계
    ▶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①규모]삼성의 노하우 담은 자체사업 '845가구'
    ▶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③구성]텃밭·DIY 공간·지하창고 등 가족공간 완비
    ▶ [우리동네 리포트] 마포구 연남동, 노후 건물·다세대 주택 투자 유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