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박영선 의원, 국정원 개혁 10대 방안 입법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영선 의원, 국정원 개혁 10대 방안 입법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영선 민주당 의원이 23일 대공수사권을 제외한 수사권 폐지 등 국정원 개혁 10대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입법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위원인 박 의원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국가정보원법, 국가정보원 직원법,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형사소송법 등 4개 법안을 개정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밝힌 개정안들은 국정원 직원 정치관여죄의 형량을 강화하는 한편 상관의 위법한 명령에 불응할 직원의 의무를 명시하고 국정원의 민간인 동향 파악 및 정보수집, 여론형성 활동을 금지하도록 했다.

    개정안에는 국정원장 허가 없이 국정원 직원들이 국회에서 증언할 수 없도록 한 조항 등 국조 특위 기간에 야당 측 특위 위원들이 문제점으로 지적한 내용을 개정하도록 하는 조항이 대거 반영됐다.


    개정안은 국정원장의 허가가 없어도 직원들이 국회에서 증언·진술이 가능하도록 했고 국정원장 등에게 부여된 증언 및 서류제출 거부권도 폐지하도록 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성상납 의혹' 맹승지, 황당하다더니 끝내…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성폭행 당한 女, 횡설수설한 이유가…충격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