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손미나 "아버지의 죽음은 감당하기 힘든 슬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미나 "아버지의 죽음은 감당하기 힘든 슬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동 중인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버지를 회상했다.

    손미나는 "아버지는 일흔 살이 되셨을 때도 하프 마라톤에 나갈 정도로 건강하셨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자식으로서 설명할 수 없는, 인간으로서도 감당하기 힘든 슬픔이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아버지가 항상 제일 먼저 내 글을 읽고 교정을 봐주시며 조언도 곁들이셨다"고 그리움을 표현했다. 또, "프랑스를 다녀와 쓰던 책을 아버지가 굉장히 읽고 싶어 하셨었다"며 책이 나오기 전에 세상을 뜬 아버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손미나는 지난해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스스럼없이 포옹과 뽀뽀를 했을 정도로 각별했었기 때문에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크레용팝 '빠빠빠', 日 가더니 이럴 줄은…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