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손미나, 아나운서 그만 둔 진짜 이유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미나, 아나운서 그만 둔 진짜 이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손미나가 아나운서 퇴사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손미나는 22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KBS 아나운서를 그만둔지 6년이 흘렀다. 난 아나운서 생활을 사랑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그 중 스페인 유학을 갔다가 그 때 쓴 책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계기가 됐다. 한번 사는 인생에서 한가지 꽃만 피우고 살란 법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우종 아나운서는 "손미나가 그만두고 한 이틀을 목놓아 울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미나는 "프리랜서 선언을 후회한 적은 없지만 동료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정말 가족같이 지냈다"며 "라디오 뉴스하는 걸 녹음해 놓을걸 너무 아쉽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미나 아나운서 멋있다. 결단력을 배워야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손미나, 슬기롭네", "손미나, 여행다니면서 더 예뻐졌네", "손미나 아나운서도 정하윤-여현수처럼 좋은 짝 만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크레용팝 '빠빠빠', 日 가더니 이럴 줄은…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