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최경환 '당이 정책 주도' 강조…"정부, 과거의 감옥서 나와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경환 '당이 정책 주도' 강조…"정부, 과거의 감옥서 나와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임 100일 맞은 여야 원내대표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1일 “정부가 민심을 반영한 정책을 펼 수 있도록 여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것”이라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과거의 감옥에 갇혀서 국민과 동떨어진 정책을 펼친 경우가 허다하다”며 “스스로가 갇힌 감옥을 창조적으로 나오지 않고는 이 위기의 시기를 헤쳐나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이 정부보다 민심에 더 민감한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정치를 통해 신뢰받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선 “야당도 변해야 한다”며 비판했다.

    최 원내대표는 “국회 선진화법 시행으로 야당이 여당보다 더 큰 권한을 갖게 됐는데 거리로 나가 투쟁한다면 국민들은 전혀 동의하지 못할 것”이라며 “선진화법이 야당에는 무기인 동시에 야당의 책임을 소홀히 할 때에는 발목잡기 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양날의 검’이란 것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회담 성사 여부와 관련,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며 “하지만 야당이 비현실적인 주장만 계속하고 아무것도 합의 안 될 회담이라면 안 하는 것만 못하다”고 강조했다. 중산층 확대를 위한 정책 마련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최 원내대표는 “중산층 70% 달성이라는 박근혜 정부의 공약 달성을 위해선 일자리 창출, 전·월세를 비롯한 주거대책, 가계부채 해소 등 중산층 대책이 제대로 시행돼야 한다”며 “앞으로 정부와 당이 해야 될 핵심 정책도 중산층 복원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女직원, 퇴근 후에…은밀한 이중생활 깜짝
    크레용팝 '빠빠빠', 日 가더니 이럴 줄은…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조향기, 남편과 자다가 '무방비' 상태로…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