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SKT·LGU+도 가입비 40%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T·LGU+도 가입비 40%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 이어 19일부터 적용

    SK텔레콤LG유플러스가 19일부터 휴대폰 가입비를 40% 인하한다.


    SK텔레콤은 종전 3만9600원(부가세 포함)에서 2만3760원으로, LG유플러스는 3만원에서 1만8000원으로 가입비를 낮춘다고 18일 밝혔다.

    휴대폰 가입비란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 등 통신사를 바꿀 때 내는 일회성 비용이다. 가입비 인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로, 미래창조과학부는 올초 가입비를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신사들은 올해 휴대폰 가입비를 40% 인하하고, 내년과 내후년에 각각 30%를 내려 2015년에는 가입비를 아예 없애기로 했다.

    KT는 이에 앞서 지난 16일 휴대폰 가입비를 종전 2만4000원에서 1만4400원으로 40% 인하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휴대폰 가입비 수익은 분기별로 약 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녀' 만나더니…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서장훈 이혼이유, 결벽증 때문인줄 알았더니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산부인과 男 의사, 임신 20주 女에게…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