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 … 일본 이틀째 '폭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 … 일본 이틀째 '폭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밤 사이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는 예상을 웃돌았다. 물가도 올랐다. 경제지표 호조로 미국 중앙은행(Fed)이 양적완화 축소에 나설 것이란 경계심리가 글로벌 투자심리 악화로 이어졌다.

    16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4.59포인트(1.27%) 하락한 1만3578.35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전날 2% 넘게 급락했던 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도 1.6% 하락 출발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오전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 폭을 조금 줄였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밤 사이 미국 증시 급락과 외환시장에서 엔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장 출발과 함께 매도세가 집중됐다" 며 "이후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 폭을 다소 만회했다"고 전했다.


    이날 11시2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4엔(0.45%) 떨어진 97.33엔에 거래되고 있다.

    중화권 증시도 미끄러졌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065.43으로 전 거래일보다 16.45포인트(0.79%) 떨어졌다. 홍콩 항셍지수도 193.67포인트(0.86%) 하락한 2만2345.58을 나타냈다. 대만 가권지수는 0.04% 내린 7883.65로 약보합이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1914.79로 0.47% 하락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강용석, 이혼 소송 중인 유부女 만나더니…
    女직원 반라 사진으로 면접? 무슨 직업이길래
    서장훈 이혼이유, 결벽증 때문인줄 알았더니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산부인과 男 의사, 임신 20주 女에게…경악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