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LG전자 미국 본사 허드슨강변에 '계획대로'

관련종목

2026-02-24 01: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전자 미국 본사 허드슨강변에 '계획대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전자가 뉴욕 맨해튼 마천루가 훤히 보이는 뉴저지주 허드슨 강변에 미국 본사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다. 미국 뉴저지주 법원은 잉글우드클립스 구역위원회가 내린 LG전자 미국 본사 신축 승인에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이 지난 9일 보도했다.

      뉴저지주 법원은 뉴저지와 뉴욕의 환경단체, 4명의 뉴저지주 전 주지사, 지역 주민 등이 LG전자 건물 신축을 승인한 잉글우드클립스 구역위원회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위원회 결정이 임의적이고 불합리하다는 증거를 원고가 제대로 제시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LG전자의 신축 건물이 친환경적으로 설계됐으며 뉴저지주 환경 관련 규제를 준수했다”고 덧붙였다.

      LG전자가 미국 본사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 펠리사이즈는 허드슨강 서쪽 강변에 있는 지역으로 동쪽으로는 뉴욕 맨해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LG전자는 현재 세 개 건물에 흩어져 근무하고 있는 500여명의 직원을 신축 건물에 모을 예정이다. 2020년에는 이 건물에서 1500명이 일하게 된다.

      뉴욕=유창재 특파원 yoocool@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밤마다 같이 자고 스킨십 즐기던 남매 결국…
      차승원 아들 '성폭행' 고소女, 알고보니…충격
      女직원, 유부남 상사와의 불륜 실상은…'경악'
      이태원서 만난 흑인男 "한잔 더 하자" 따라갔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