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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300만 돌파, 주말 관객수 상승 ‘400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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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테러 라이브’ 300만 돌파, 주말 관객수 상승 ‘400만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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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희 기자]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8월11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42만 7771명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344만309명을 달성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개봉 첫날 관객 21만 명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출방을 알렸다. 개봉 4일째 100만명, 개봉 6일째 200만명, 개봉 10일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영화 관계자들은 이 같은 추세하면 4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 테러 라이브’ 3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테러 라이브 300만 돌파 축하드려요” “하정우 효과” “진짜 재밌던데 더 테러 라이브 300만 돌파 넘어 400만 기대할게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테러 라이브’는 뉴스 앵커 윤영화(하정우)가 한강 마포대교에서 벌어지는 폭탄 테러를 실시간으로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실시간 테러극이다. (사진출처: 영화 ‘더 테러 라이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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