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71

  • 302.04
  • 6.10%
코스닥

1,135.38

  • 37.02
  • 3.37%
1/3

현대차 하청노조 '철탑 고공농성' 해제 선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하청노조 '철탑 고공농성' 해제 선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노조는 오는 8일 오후 1시부로 '소송철탑 고공농성'을 해제한다고 7일 밝혔다.

    노조는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정문 송전철탑에서 295일째 농성을 벌인 최병승 씨와 천의봉 비정규직 지회 사무국장의 농성해제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50m 높이의 송전탑 23m 지점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지회는 두 사람이 농성 해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경악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비틀대는 노래방도우미 女, 왜 그런가 했더니
    만취 男, 해변서 자고 있던 자매 2명을…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