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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벨 '설국열차' 양갱 거부감? "먹기 힘들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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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벨 '설국열차' 양갱 거부감? "먹기 힘들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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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희 기자] 영화 '설국열차' 배우 제이미 벨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최근 4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설국열차'의 연출자 봉준호 감독이 단백질 블록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단백질 블록은 설국열차 맨 마지막 칸 사람들의 식량으로 양갱과 흡사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봉준호 감독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나오는 단백질 블록은 양갱이 아니라 미역과 젤라틴으로 만든 단단한 젤리"라며 "틸다 스윈튼은 생각보다 잘 먹었지만 제이미 벨은 힘들어하더라"고 밝혔다.

    특히 촬영 비하인드에 의하면 제이미 벨은 단백질 블록을 도저히 삼키지 못해 촬영이 끝나면 바로 뱉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미 벨 '설국열차' 양갱 거부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국열차 양갱 등장에 놀랐는데 알고보니 단백질 블록 미역과 젤라틴으로 만들었다니" "제이미 벨 진짜 귀엽다. 음식 투정도 했나보네" "제이미 벨 설국열차 양갱 거부감 반전이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국열차'는 한국 영화 최고 제작비인 430억 원이 투입과 할리우드 배우들의 출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6일 기준 누적관객수 400만을 돌파했다. (사진출처: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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