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최경환 원내대표 "장외투쟁 등 후진적인 것 버려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경환 원내대표 "장외투쟁 등 후진적인 것 버려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7일 "대화와 타협으로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삼는 정치를 보이는 게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우리 정치권은 민생을 외면하는 무책임한 선동정치나 장외투쟁 등 따가운 눈총을 받는 후진적인 것들을 버려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국정조사'와 관련해 "남은 쟁점인 '증인·참고인 명단'에서도 순조로운 협상이 이뤄져 오늘 중 모든 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울더니 또…경악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김지연 "이세창과 쇼윈도 부부생활에…" 결국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