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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매도에 '미끌'…1910선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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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 전환에 하락했다. 전날까지 11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이날 장 출발과 함께 200억 원 가량을 팔았다. 코스피는 1910선마저 내줬다.

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2포인트(0.51%) 하락한 1906.40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98억 원 순매도로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관도 77억원 순매도로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만 홀로 269억 원 어치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 방어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1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비차익거래가 226억원 순매도로 전체 224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혼조 양상을 보였다. 철강금속(1.08%), 전기전자(0.76%)가 하락했고, 운수장비(0.53%), 종이목재(0.40%) 등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주가도 엇갈렸다.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등이 상승했고, 삼성전자, 포스코, 신한지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가 내렸다. 기아차삼성생명은 보합권에서 맴돌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량은 2755만주, 거래대금은 2463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2포인트(0.27%) 상승한 558.1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47억 원 순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8억원, 8억원 순매도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0원(0.09%) 오른 111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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