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전 대표이사 횡령설에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도화엔지니어링, 전 대표이사 횡령설에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화엔지니어링이 전 대표이사의 횡령설에 휘말리며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4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650원(12.77%) 떨어진 4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5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장 개시 직전 한국거래소는 도화엔지니어링에 전 대표이사의 횡령혐의 언론보도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검찰은 김영윤 전 대표에 대해 4대강 설계 용역 수주 과정에서 회사 돈을 빼돌려 수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이날 밝혔다.

    답변 시한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막노동 인생10년, 돈벼락맞은 강씨 화제
    ▶[스토리텔링 수학 지도사 민간자격증 수여 !]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연예병사 '안마방' 논란 이후 어디가나 봤더니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평창동 사모님 휴가 간 사이 젊은男 은밀하게
    女선수 母 "다리 벌리고 마사지한 감독에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