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청소년 유해 전단 전화번호, 적발 즉시 사용정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유해 전단 전화번호, 적발 즉시 사용정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내용을 담은 전단에 사용되는 전화번호는 적발 즉시 사용정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6일 KT, SK텔레콤, LG 유플러스 등 통신 3사와 불법 전단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오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달 KT와 업무 협약을 통해 시범적으로 불법 전단의 전화번호를 사용정지시켜왔으나 이번에 SK텔레콤, LG 유플러스 등 다른 통신업체와도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시는 전단이 선정적인 이미지만 담고 있더라도 즉시 전화번호 사용정지를 요청하는 등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불법 전단은 한 번에 100만 장 이상 인쇄돼 대량으로 유흥가 주변에 살포되고 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연예병사 '안마방' 논란 이후 어디가나 봤더니
    간호대 女학생, 교수가 불러 갔더니…눈물
    평창동 사모님 휴가 간 사이 젊은男 은밀하게
    女선수 母 "다리 벌리고 마사지한 감독에게…"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