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美 킹카운티의원 출마한 셰리 송, 6일 예비선거에서 당선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킹카운티의원 출마한 셰리 송, 6일 예비선거에서 당선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일 치러지는 미국 워싱턴주 킹카운티 의회의 제9지구 의원 예비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한인 셰리 송 씨(사진)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패티 머리 연방상원 의원, 애덤 스미스 연방하원 의원 등 유명 정치인과 단체들의 지지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한인이 워싱턴주 최대 지방정부인 킹카운티 의회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송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승리해야 오는 11월5일 본선거에 나설 수 있다. 송 후보는 “한인들이 미국에서 제목소리를 내며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정치하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송 후보는 1969년 부모를 따라 시카고로 이민했다. 워싱턴주 한미유권자연맹(KAVA)과 한미전문인협회(KAPS) 회장으로 활동했고, 이들 단체가 통합된 KAC-WA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장윤정 "목욕탕서 나체 상태로…" 충격 고백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연봉 6천 직장인, 연말정산 따져보니…'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