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박지선 결혼계획 "한복 잘 어울려 전통혼례 하고 싶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지선 결혼계획 "한복 잘 어울려 전통혼례 하고 싶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우먼 박지선이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최근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결혼하려면 나 같은 여동생을 만들어라. 친오빠가 얼마 전 결혼했는데 오빠를 위해 내가 결혼 자금을 많이 보태주었다"고 밝혔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본인 결혼부터 잘해야 할 것 같다"며 걱정하자 박지선은 "나는 한복이 잘 어울려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며 결혼 계획과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결혼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결혼계획도 있었네", "박지선, 송중기 좋아하지 않나", "박지선 결혼계획대로 잘 됐으면", "박지선 결혼은 아홉수라 못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선 결혼계획은 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성재기, '1억' 때문에 자살한 줄 알았더니…
    장윤정 "목욕탕서 나체 상태로…" 충격 고백
    이효리 "결혼식은 없던 걸로…" 이게 무슨 일?
    '박지성 연봉' 공개…여친 김민지가 부럽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