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0.34

  • 45.55
  • 0.98%
코스닥

948.85

  • 0.96
  • 0.1%
1/4

"한국인 등산객 3명 사망한 채 발견, 8시30분 4명 목격 제보" NHK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 등산객 3명 사망한 채 발견, 8시30분 4명 목격 제보" NHK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혼슈 산악지역 ‘중앙 알프스’에서 조난된 한국인 단체 등산객 중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NHK에 따르면 30일 오전 5시께 호켄다케(??岳) 남쪽 부근에서 박문수 씨(78)의 시신과 6시께 히노키오다케(檜尾岳)와 호켄다케 사이 등산로에서 이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두 시신은 500m 거리를 두고 발견됐고, 모두 심폐정지 상태였다.


    NHK는 이어 1구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으며, 신원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있다고 말했다. 또 8시30분께 히노키다케 동쪽 능선 부근에서 4명이 걸어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이 수색중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은 “29일 오전 40대와 70대로 이뤄진 한국인들이 몇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호켄다케로 향하는 중이었다” 며 “이 중 9명이 실종됐고, 나머지 11명은 산장에 도착하거나 하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함께 등산에 나선 20명은 남성 14명에 여성 6명으로, 부산 지역의 한 여행사를 통해 단체여행에 나섰다가 봉변을 당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남은 6명의 실종자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채상우 인턴기자 minette3@naver.com



    이효리, 결혼 겨우 두 달 앞두고…'왜 이럴까'
    박시후 '성폭행 사건' 이후 4달 만에 갑자기…
    '박지성 연봉' 공개…여친 김민지가 부럽네
    류시원, 강남 '50억 빌딩' 구입한지 5년 만에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