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공군·해군사관학교 '사상최고 경쟁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군·해군사관학교 '사상최고 경쟁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업난 여파…30대 1 넘어

    공군과 해군이 2014학년도 사관생도를 모집한 결과 나란히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군은 올해 제66기 공군사관생도 모집에 6437명이 지원, 역대 최고 경쟁률 36.8 대 1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남생도(정원 159명) 경쟁률은 31.3 대 1, 여생도(정원 16명) 경쟁률은 72.1 대 1을 기록했다. 해군도 올해 제72기 사관생도 모집에 4872명이 지원, 역대 최고 경쟁률인 30.5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남생도(정원 144명) 경쟁률은 26.6 대 1, 여생도(정원 16명) 경쟁률은 65.3 대 1을 기록했다. 김진훈 해군사관학교 입사홍보과장(소령)은 “아덴만 여명 작전과 이지스함의 북한 미사일 탐지 등 해군의 활약 덕분에 해사의 위상이 높아져 입시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올해 제74기 육군사관생도 모집에는 6378명이 지원해 20.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남생도(정원 280명) 경쟁률은 18.1 대 1, 여생도(정원 30명) 경쟁률은 43.3 대 1이었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
    현미 "15세 연하 男, 나를 보듬어…" 화끈하게
    시장후보, 20대女와 채팅서 나체 사진을 '발칵'
    한고은 "클럽에서 한 남자가 날…" 충격 고백
    유퉁, 33세 연하女와 7번째 결혼 앞두고 '눈물'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