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영화 ‘더 웹툰: 예고 살인’을 극장과 곰TV에서 동시에 감상할 수 있게 됐다.
7월25일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공포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을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1만원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는 지난 6월 개봉한 ‘더 웹툰 예고살인’에 대한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26일부터 개시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더 웹툰 예고살인’은 웹하드 송사리에서 인터넷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영화 다운로드 순위 1위로 올라섰다.
‘더 웹툰’은 인기 웹툰 작가 지윤(이시영)이 그린 웹툰 그대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지윤과 형사 기철(엄기준)이 숨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웹툰을 원작이 아닌 소재로 활용했다는 점과 독특한 편집 기법으로 제작돼 공포감을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6월27일 개봉한 ‘더 웹툰’은 7월25일까지 누적 관객수 118만1056명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영화 ‘더 웹툰: 예고 살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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