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경남 1호 시내면세점 ‘대동면세점’ 25일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 1호 시내면세점 ‘대동면세점’ 25일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의 1호 시내 면세점인 대동면세점이 25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창원 대동백화점에 따르면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시티세븐에 위치한 대동면세점은 총 면적 930㎡ 규모에 화장품·의류·시계·술 등 46개 업체, 85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주요 고객층은 김해공항 이용액, 중국인 단체관광객, 창원 국가산단 바이어 등이며 출국을 앞둔 내국인도 여권이나 항공권(또는 승선권)을 제시하면 이용할 수 있다.

    내국인은 1인당 3000달러까지 구입할 수 있고 면세 혜택은 400달러까지다.


    원·달러·엔·위안화 등 현금과 신용카드, 대동백화점 상품권으로 결제 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은 출국 때 비행기·선박을 타기 전에 공항·부두 내 면세물품 인도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연중무휴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곽규환 대동백화점 사장은 “경남에서 처음 문을 여는 대동면세점이 국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관광과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