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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의사-목사-변호사: Doctor-Minister-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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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의사-목사-변호사: Doctor-Minister-Law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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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elderly man, 92, summoned the three most important men in his life - his doctor, his minister and his lawyer. “I don’t have long to live. So I have summoned you to ask a favor. I’m going to give each of you an envelope with $50,000 inside. When I die, please throw the money into my grave.” After the man passed on, the three happened to run into each other. The doctor said, “I have to admit I kept 10,000 dollar of this money, for he owed me lots of medical bills. But I threw the rest into his grave.” The minister said, “I have to admit also, I kept 25,000 dollars for the church. It’s all going to a good cause. I did, however, threw the other 25,000 in the grave.” The lawyer exclaimed, “I’m surprised at you two betraying him like that. I wrote a check for the full amount and threw it all in!”

    92세의 노인이 그의 삶의 중요한 인물 셋-의사, 목사, 변호사-을 불렀다. “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청이 있어서 이렇게 불렀어요. 5만달러씩 든 봉투를 드리겠습니다. 가지고 있다가 내가 죽으면 내 무덤에 이 돈을 던져줘요.” 노인이 죽고 나서 세 사람은 우연히 만났다. 의사 - “그 사람의 밀린 병원비가 많았기에 1만달러를 빼고 나머지를 무덤에 던졌어요.” 목사 - “나도 실토해야겠는데 교회에서 쓰려고 2만5000달러를 떼고 나머지를 무덤에 던졌어요. 교회 돈이야 모두 좋은 일에 쓰이는 게 아닙니까.” 이 소리를 듣고 변호사는 놀랐다. “당신들이 그 사람을 그렇게 배신했다니 놀랍네요. 난 전액이 표기된 수표를 작성해서 던져줬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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