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男, 결혼 후 아내에게 "옛 애인과 진도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男, 결혼 후 아내에게 "옛 애인과 진도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혼을 한 후 배우자가 옛 애인을 언급하면, 남성은 그 애인과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을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고, 여성은 질투부터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와 공동으로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24명(남녀 각 262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 후 배우자가 옛 애인을 언급하면 어떤 생각이 머리에 가장 먼저 떠오를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과 여성의 대답이 완전히 엇갈렸는데, 남성은 응답자의 42.0%가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을까?’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 것 같다고 답했고, 여성은 47.7%가 ‘질투가 날 것 같다’라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35.1%가 꼽은 ‘바람기가 걱정된다’가 두 번째로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질투난다’(17.6%)가 뒤따랐다. 여성은 질투난다 다음으로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을까?’(23.7%)와 ‘바람기가 걱정된다’(17.6%), ‘인기 있는 배우자여서 좋다’(11.0%) 등의 순을 보였다.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는 “남녀간의 이성교제가 자유분방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남성들은 배우자가 다른 남자의 손을 너무 많이 타지 않았기를 바라는 속성이 있다”라며 “‘질투의 화신’인 여성은 아무래도 옛 애인과 나눈 사랑이 자신보다 더 뜨겁지 않았을까 시기를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
    김종학 PD '자살' 진짜 이유 알고보니…'충격'
    유퉁, 33세 연하女와 7번째 결혼 앞두고 '눈물'
    회장님, 女방송인과 비밀 여행가더니…발칵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