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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33세 버전의 ‘마이 네임 이즈 요조’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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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33세 버전의 ‘마이 네임 이즈 요조’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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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특유의 조곤조곤한 보컬과 섬세한 멜로디로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허물며 친근하게 다가온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7월23일 5년만의 정규 앨범 ‘나의 쓸모’를 발매했다.
     
    긍정의 힘으로 가득 찬 이번 정규 앨범은 기존의 발표한 음악과 달리 씩씩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총 10곡이 담겨 있는 2집 ‘나의 쓸모’는 신곡 9곡과 데뷔곡 ‘마이 네임 이즈 요조 (My Name Is Yozoh)’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인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인 첫 곡 ‘나의 쓸모’는 이 앨범에서 가장 적나라한 곡이다. 자고 일어나 침대에 걸터앉아 노래를 불렀으며 가사 또한 적나라하게 표현됐다. 타이틀곡 ‘화분’은 수록곡 중 가장 먼저 완성됐다. 전에 없던 ‘요조’의 씩씩함이 느껴진다. 다른 곡들은 듣지 않은 상태에서 타이틀로 생각한 곡이기도 하다.


    세 번째 트랙 ‘화분’은 가사와 구성이 편안한 곡으로 간단하지만 생각할 것이 많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외 꿈을 얘기한 '안식 없는 평안'과 예전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 멜로디를 붙인 ‘춤’ 등 ‘요조’가 가지고 있는 그녀만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각 수록곡마다 가득 담겨있다.

    특히 데뷔곡으로 유명한 ‘마이 네임 이즈 요조’는 ‘요조’ 스스로에게 굉장히 의미가 있는 곡으로 현재 나이인 33살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요조'의 새 앨범 ‘나의 쓸모’는 우리의 쓸모를 위한 호소이며, 세상의 쓸모에 대한 선언이다.


    또한 '요조'가 들려주는 ‘씩씩함’과 ‘긍정’의 요소로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의 세상을 긍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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