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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상어, 입안에 또 다른 입이? ‘섬뜩한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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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상어, 입안에 또 다른 입이? ‘섬뜩한 생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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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공포의 상어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고블린 상어(Goblin shark)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블린 상어는 잠수부의 팔에 부딪치자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공격할 태세를 취한다. 그 순간 입 안에서 윗턱이 튀어나와 잠수부를 물려는 행동을 취한다.

    공포의 상어, 고블린 상어의 특징은 먹이를 먹을 때 턱이 튀어나온다. 또한 흰색과 분홍색을 띠는 고블린 상어 몸길이는 2~3m 정도로, 현재까지 발견된 고블린 상어의 최대 몸길이는 3.5m이며 몸무게는 150㎏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의 상어 아찔하네요” “물린다고 생각하니 섬뜩” “공포의 상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해당 영상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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