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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전통 송아지 커틀렛 '비너슈니첼'을 안방에서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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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전통 송아지 커틀렛 '비너슈니첼'을 안방에서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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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빈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송아지 고기 커틀렛 '비너슈니첼'을 안방에서 쉽고 빠르게 맛볼 수 있게 됐다.

    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가정에서 즐기는 수제 명품 안심 먹거리 ‘다하누 비프 커틀렛’을 출시했다. 


    ‘다하누 비프 커틀렛’은 다하누가 엄선한 최고급 한우 채끝살에 우리밀 빵가루를 입혀 만든 고급 영양식이다. 일반적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돈까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빈 지방 전통요리에 그 유래를 둔 현대적이고 고급스런 느낌의 프리미엄 먹거리다.

    이 제품은 홈메이드 수제가공기법을 적용했으며 한우의 특수부위인 채끝 100%로만 만든 제품으로 신선한 재료와 맛 여기에 영양밸런스까지 고려했다. 


    최계경 다하누 대표는 ‘다하누 비프 커틀렛’은 유럽의 고급 송아지고기 커틀렛 을 우리 집 식탁에서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맛과 품질 면에서 최고를 자부한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김포와 영월의 다하누촌 매장과 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 판교와 동탄, 일산, 수진역의 다하누 AZ쇼핑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할인 특가로 판매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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