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황우여 "노량진 수몰사고·고교생 캠프참사는 모두 인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우여 "노량진 수몰사고·고교생 캠프참사는 모두 인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와 공주사대부고생의 해병캠프 참사에 대해 사과 입장을 표명했다.

    황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든 것이 인재"라며 "충분히 예측 가능한 위험을 피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 앞에 당으로서도 정중히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특히 무허가 해병대 캠프를 비롯해 각종 캠프를 다 합치면 전국에 5000여 개의 사설캠프가 있다고 한다"면서 당국의 철저한 점검 및 지도를 통한 사고재발 방지를 촉구했다.

    한편 황 대표는 '귀태(鬼胎)' 등 정치권의 잇따른 막말성 발언에 대해서도 "여야는 정치인들이 말할 때 좀 더 조심하도록 윤리규정을 보강하고, 필요하면 여야 대표의 공동선언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故 최진실이 타던 '벤츠 S600' 알고보니…
    女가수, 개그맨에 성폭행 당해 결혼했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