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일본인 "지진·쓰나미에 가장 큰 불안감 느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인 "지진·쓰나미에 가장 큰 불안감 느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인들이 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 요인은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과 중국, 북한 등 주변국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하쿠호도생활종합연구소는 지난 4월 10~60대 남녀 3426명을 대상으로 32개 항목에 걸쳐 불안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대지진·쓰나미'가 불안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55.6%로 가장 많았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008년 조사 당시에는 연금 제도와 의사 부족, 치안 악화 등에 대해 불안을 느낀다는 이들이 각각 60% 전후로 많았지만, 이번에는 20∼30%포인트씩 줄었다.

    '중일·한일 관계가 불안하다'는 답변은 11%포인트 늘어났고, 북한 문제가 불안하다는 이들도 9% 포인트 증가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훤히 보이는 '호텔'…밤마다 낯 뜨거운 장면에
    9년간 동거하다 다른 남자 아이 낳고는…
    '성접대' 동영상 등장한 女 2명 행위가…경악
    故 최진실이 타던 '벤츠 S600' 알고보니…
    女가수, 개그맨에 성폭행 당해 결혼했다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